Vita C Lifting Ampoule
비타민C 리프팅 앰플
시간을 되돌리는 리프팅 타임 — 비타민C와 녹는실 에센스의 시너지.
사용 직전 버튼을 눌러 비타민C 파우더와 녹는실 에센스를 혼합하는 DIY 포뮬러. 가장 신선한 상태의 순수 비타민C를 피부에 그대로 전합니다.
※ 혼합 후 냉장 보관 · 1주일 이내 사용
오직
이 제품이어야 하는 이유
비타민C 화장품, 제대로 고르는 법을 알고 계신가요?
비타민 C는 pH 3.5가 아니면 효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많은 비타민C 제품이 자극을 줄이려 pH 5.0 이상으로 만들지만, 순수 비타민C의 실질적인 효능은 크게 포기한 상태입니다. pH가 높아지면 산화가 빨라지고 효과가 급격히 감소합니다.
순수 비타민C(아스코빌산)는 pH 3.5에서 가장 안정적이며, 피부 침투력과 항산화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DA99는 이 최적 조건으로 설계되었습니다.
- 순수 비타민C는 콜라겐 생성 촉진과 멜라닌 생성 억제를 통해 탄력·미백에 도움을 준다는 다수의 임상 연구.
Journal of Investigative Dermatology · 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s 등 - pH 3.5 부근에서 비타민C의 안정성과 피부 투과율이 가장 우수하다는 연구.
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 등
DA99 비타민C 리프팅 앰플은 pH 3.5 최적 조건 위에, 특허 기술 키토산 녹는실 에센스를 더했습니다.
피부에 리프팅 막을 형성하고 비타민C의 산화를 지연시켜 — 광채, 탄력, 주름 개선을 제대로 경험하게 합니다.
발린 순간부터, 시간의 결을 따라
바르자마자 피부가 탄력 있게 당겨지는 느낌.
피부결이 매끄럽고 윤기 있으며, 젊은 시절의 피부처럼 보입니다.
리프팅 효과가 지속되며, 밤새 바르고 자도 무방합니다.
피부가 탄탄하고 윤곽이 또렷 · 눈에 띄게 개선된 상태.
4주, 숫자로 확인한 변화
24시간 수분 지속력
1회 사용 기준 증가
4주 인체적용시험 기준 · 개인에 따라 체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용 직전 혼합하는
프레시 포뮬러
버튼 누르기
양 엄지손가락으로 뚜껑 버튼을 강하게 눌러 주세요. 내부 마개가 열리며 비타민 C 파우더가 병 안으로 떨어집니다.
2–3초 흔들기
비타민 C 파우더가 완전히 녹을 때까지 흔들어 줍니다.
멜팅 확인 · 5분 이내
성분이 완전히 녹은 것을 확인하세요.
피부에 바르기
적당량을 덜어 얼굴과 목에 골고루 펴 발라 줍니다.
리프팅 장벽
5분 이내에 리프팅 서포트 장벽이 형성됩니다. 밤새 유지를 권장하며, 당김이 불편하면 2시간 후 세안해도 무방합니다.
냉장 보관
사용 후 남은 앰플은 냉장고에 보관하고 일주일 이내에 사용하세요.
미온수 물세안
다음 날 아침, 유효 성분이 흡수된 뒤 피부에 남은 리프팅 지지막의 잔여물을 따뜻한 물로 깨끗하게 씻어낸 후, 평소처럼 피부를 정돈하세요.
매주 홈케어
일주일에 3–4회 리프팅 홈케어를 이어가세요.
피부가 신뢰하는 성분
피부결과 탄력 개선, 콜라겐 합성 촉진
수분 유지 및 피부 볼륨 개선
미백 및 피부 진정
보습력 강화 · 유효 성분 흡수력 향상
곡물 유래 영양이 피부결·수분력 개선
피부 대사 및 탄력 유지에 도움
병풀 성분, 피부 회복 및 탄력 개선
제품 정보
사용 시 유의사항
- 사용 직전 혼합하는 제품입니다. 첫 사용 시 설명서 또는 사용법 영상을 반드시 참고하세요.
- 혼합(멜팅) 후에는 반드시 냉장 보관하고 1주일 이내에 사용 완료해 주세요.
- 피부에 느껴지는 당김은 수분 부족이 아닌 정상적인 리프팅 작용입니다.
-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손목에 소량 테스트 후 사용해 주세요.
- 오일 베이스 제품과 함께 사용할 경우 성분 충돌이 발생할 수 있으니 소량 테스트 후 사용하세요.
전성분 보기
정제수, 다이프로필렌글라이콜, 아스코빅애씨드(4%), 글리세레스-26, 글리세린, 키토산, 나이아신아마이드, 프로판다이올, 1,2-헥산다이올, 쌀추출물, 율무씨추출물, 퀴노아추출물, 라즈베리추출물, 야생딸기추출물, 복분자딸기열매추출물, 키위추출물, 크랜베리추출물, 아데노신, 판테놀, 병풀잎추출물, 병풀추출물, 병풀꽃/잎/줄기추출물, 병풀잎수, 마데카소사이드 외